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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boost c++ library static link 컴파일 방법

막상 필요해서 찾다보니 잘 정리가 안되있어서 나름 정리해본다. boost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작성된 프로그램을 boost 가 설치 안된 환경에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 static link 로 컴파일 해서 사용할수 있다.

.bash_profile 설정은 다음과 같다.
       export BOOST_ROOT=/CG/USER/kojh/MyApps/boost_1_57_0
       export LD_LIBRARY_PATH=$LD_LIBRARY_PATH:$BOOST_ROOT/stage/lib

static library 생성 
b2 옵션으로 다름처럼 주면, 기존에 동적 라이브러리가 위치하던 곳(boost 설치시 결정된)에
static 라이브러리 파일등이 생성된다.
b2 link=static
컴파일 
자신이 사용한 boost lib 를 static 하게 link 해서 컴파일 하면 된다( 다음 예는 boost thread 를 사용하는 경우이다).
g++ -pthread -O2 -I $BOOST_ROOT boostQueue.cpp -o boostQueue $BOOST_ROOT/stage/lib/libboost_system.a $BOOST_ROOT/stage/lib/libboost_thread.a -lrt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DisruptorCpp-IPC 가변길이 데이터 처리

앞서 Disruptor동작원리를 이용해서 IPC 로 동작하는 소스를 구현해봤는데 한가지 단점은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를 미리 할당해서 링버퍼에 넣어두고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점이었다. 만약 저장되는 데이터 길이가 가변적인 경우엔 이용할수 없는 단점을 보완해서 약간 수정된 버전으로 작성을 해보았다.

https://github.com/jeremyko/disruptorCpp-IPC-Arbitrary-Length-Data

간단히 설명 하지면 별도의 데이터 저장용 메모리를 할당하고, 링버퍼에는 데이터 저장위치만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Disruptor 분석 및 c++ 로 구현해보기


java 하면 일단 좀느리다는 고정관념을 깰 만큼 고성능을 내세우는 Disruptor라는 존재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생겨서 잠깐 내부를 살펴보게 되었다.
 
Disruptor 는 LMAX 라는 영국 외환 거래소에서 개발해서 사용중인 java기반의 inter thread messaging library 이다. Disruptor 라는 특이한 이름은 java기반으로는 고성능 메시지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깨는 녀석이라는 의미와, java 7 의 Phaser 가 했던 것처럼 Star Trek 영화에 나오는 Disruptor 라는 광선총 종류라고 한다.


이 글에서는 disruptor가 기본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 보고 c++ 로 구현해 보고자 한다.

여기서 설명한 내용이 구현된 소스는 다음 위치에서 참고할수 있다.

https://github.com/jeremyko/disruptorCpp-IPC

가변길이 데이터 처리를 위해서는 약간 변형된 다음 소스를 참고.
https://github.com/jeremyko/disruptorCpp-IPC-Arbitrary-Length-Data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UltraEdit 한글 버튼 메뉴 수정

업무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UltraEdit 에서 프로젝트 메뉴의 파일설정, 한글 메뉴버튼 번역 잘못됐다고 알려줬더니 이번  22.10.0.12 업데이트에서 수정이 됬다. 볼때마다 불만이었는데 이젠 편안하게 메뉴를 볼수 있겠군.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cafe24 nodejs 호스팅 비추천

node.js 호스팅 절약형  을 신청해서 사용하려 했는데, 
결국 내린 결론은 도저히 사용할만한 서비스가 아니란 거다.
heroku에서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던것 간단한 app도 여기서는 안된다.
일단 package.json에 기입한 모듈들이 제대로 설치되는건지 그 로그조차 확인 할수 없다.
npm install시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설치가 안된다면 그걸 사용자가 인지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제공 안된다. 즉 사용자가 npm조차 실행할수 없다.
아마 git push시 돌아가는 스크립트에 npm install을 걸어놓은 모양인데

그나마 웹화면으로 제공되는 로그는, npm install의 로그가 아니라
앱을 실행시켰을때 나오는 실행 로그일뿐이라서 도움이 안된다.
아주 아주 간단한 express app을 node_modules까지 통째로 올리면 동작은 하지만, 
그렇게 단순한것 말고, 실제 쓸만한 앱을 만든다면 될지 말지 장담이 안된다.
아무리 월 500원짜리 서비스라고 해도 하다못해 터미널로 npm이라도 실행되게 해주고, 
그 로그라도 볼수 있게 해줘야지.. 답답한 이런 서비스를 돈받고 제공하는 이유가 뭔지 어이가 없을뿐이다.
몇번 전화 했다가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 그냥 포기.


2015년 1월 7일 수요일

AngularJS 게시판 accordion 스타일

요줌 web application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껴서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중이다.
오늘은 전에 만들어본 게시판을 single page application 이라는 형태에 부합시키기 위해서 accordion 형태로 변경해 보았다. angular ui bootstrap- accordion을 사용했다. 페이지 재로딩없이 모든 기능을 처리한려 구현 해봤는데.. 이러면 좀더 SPA 다워진걸까..^^
https://github.com/jeremyko/simple_angularjs_bulletin_board